어해용
회장
힐락의원(서울)
회장 인사말
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암은 무엇일까요?
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?
치료법을 어렵게 찾아서, 이거다~! 하면
암은 다음 순간 불가사리처럼 다른 모양으로 변하여,
우리를 좌절하게 합니다.
그러나,
자연이 허락한 생명은
이미 그 안에 온전한 치료법을 품고 있으며,
우리는 그 길을 찾아갈 뿐입니다.
저희 모임이
그 지난하고 처연한 치유로의 여행길에
함께 하고자 합니다.
감사합니다.
대한임상암대사의학회 어해용 회장 올림
2023년 새봄